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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수당 최대 13만원 까지! 아동수당 지급대상 확대

by 부자되세요1215 2025. 11. 6.

기존 월 10만 원 균일 지급이던 아동수당이 2026년부터 지역별로 차등 적용됩니다.
특히 농어촌·인구감소지역 가정은 현금 또는 지역사랑상품권 선택 시 최대 13만 원까지 받을 수 있어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6 아동수당 지급대상 확대

 

2026년부터 아동수당 지원 연령이 현재 만 7세(8세 미만)에서 만 8세(9세 미만)로 확대됩니다.

또한 거주 지역에 따라 지급 금액을 10만 원~13만 원까지 차등 지급하기로 했으며 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복지로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역사랑상품권 선택 시 최대 1만 원 추가 혜택이 주어져 지방 소상공인 매출 증대 효과도 기대됩니다.

특별지역에서 지역사랑상품권을 선택하면 최대 13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이처럼 지급액이 세분화된 이유는 단순한 금전 지원을 넘어 인구감소 대응과 지역 균형발전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함입니다.

 

지급방식도 기존과 동일하게 매월 25일 정기 지급되며
현금은 보호자 계좌상품권은 각 지역의 지역사랑상품권 앱 또는 지류 형태로 받을 수 있습니다.

 

2026 아동수당 지급대상 확대 : 지역 분류 기준


복지부는 전국 지자체를 인구감소율, 재정자립도, 낙후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일반지역, 우대지역, 특별지역으로 구분했으며 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복지로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특별지원 지역(40곳) : 고위험 인구감소 + 낙후 농어촌
예) 강원 양구·평창, 전남 신안·진도, 충북 괴산, 경북 의성·봉화, 경남 하동·거창 등

우대지원 지역(44곳) : 인구감소 농어촌
예) 경남 밀양·창녕, 전북 고창·임실·순창, 충남 논산·부여, 강원 횡성·영월 등

일반비수도지역 : 지방 광역시 자치구(5개 제외)를 포함하여 대구 달성군, 부산 기장군, 광주 북구, 울산 울주군 등

전체 리스트는 복지부 고시 및 각 지자체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구조는 단순한 행정 구분이 아니라
‘이를 낳고 기르는 데 불리한 지역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인구정책적 복지 설계입니다.
지방의 출산율과 인구 유지율을 높이는 데 실질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6 아동수당 지급대상 확대 : 지역 분류 기준

 

신규 신청자는 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복지로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이 어렵다면 주민등록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도 직접 신청이 가능합니다.

 

 

< 신청 절차 >

(1) 복지로 접속 → ‘아동수당 신청’ 선택

(2) 보호자 본인 인증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

(3) 가족관계 확인 → 아동 정보 입력

(4) 현금 또는 상품권 지급방식 선택

(5) 신청 완료 후 결과 안내 문자 수신

 

상품권 선택 시에는 반드시 주민센터 방문이 필요합니다.
지자체별 상품권 시스템(지류, 모바일, 카드형)에 따라 발급 절차가 상이하기 때문입니다.

 

기존 수급자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 연장됩니다.
다만 이사로 인해 거주지가 바뀌면 주소지 변경 신고를 해야 새 지역 등급이 적용됩니다.

 

출생 후 60일 이내에 신청하면 출생일 기준으로 최대 96개월분까지 소급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2026 아동수당 지급대상 확대 이유


2026년부터 아동수당 지원 연령이 현재 만 7세(8세 미만)에서 만 8세(9세 미만)로 확대됩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6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아동수당 지원 대상을 늘려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조정했습니다.

현재 아동수당은 아동 1인당 월 10만 원씩 지급되고 있습니다. 2026년부터는 기존보다 1년 더 길게 초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까지 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되는 셈입니다. 이는 양육 부담 완화와 아동 복지의 보편적 확대라는 두 가지 정책 목표를 함께 반영한 결과입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13세 미만까지 확대할 계획을 세워두고 있습니다.

 

이번 예산안의 또 다른 변화는 지역 맞춤형 아동지원 강화입니다.

보건복지부는 비수도권이나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는 아동에게 월 5000원에서 최대 3만 원까지 추가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이는 단순히 지역 간 형평성을 맞추기 위한 수준이 아니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지방 소멸 위기 대응이라는 국가적 과제에 기여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되었습니다.

 

아동수당 지급 관련 자주하는 질문

 

Q. 아동수당은 자동으로 지급되나요?

A. 대부분의 경우 신청 후에는 자동 지급됩니다.
한 번 신청하면 만 7세(2025년까지는 8세 미만, 2026년부터는 9세 미만)까지 별도 재신청 없이 매월 지급됩니다.
다만, 보호자나 계좌 변경, 거주지 이전 등 수급 정보에 변동이 생길 경우에는 반드시 변경신청을 해야 합니다.
(복지로 홈페이지나 정부24를 통해 온라인 변경 가능)

 

Q. 부모가 따로 살거나, 조부모가 양육 중인 경우에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실제로 아동을 직접 양육하는 보호자라면 친권자, 조부모, 위탁보호자 등 누구든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서류상으로 양육 사실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하며 주민등록 주소가 일치하지 않아도 인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Q. 맞벌이 부부나 고소득층은 제외되나요?

A. 아닙니다.
아동수당은 소득·재산과 무관하게 보편적으로 지급됩니다.
즉, 부모의 소득 수준이나 재산 규모에 관계없이 만 8세 미만(2026년부터 만 9세 미만) 아동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습니다.

 

Q. 지급일은 언제인가요?

A. 매달 25일 전후(공휴일이면 앞당겨) 지급됩니다.
예를 들어, 10월 25일이 토요일이라면 10월 24일(금요일)에 지급되는 식입니다.
다만 지역별 행정 처리 일정에 따라 1~2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Q. 아동수당 지급 계좌는 누구 명의로 해야 하나요?

A. 원칙적으로는 보호자 명의 계좌로 지급됩니다.
다만, 부모가 원할 경우 아동 명의 계좌로 변경 신청도 가능합니다.

복지로·정부24 등 온라인 신청 시 계좌주 선택 항목에서 ‘아동 명의 계좌’를 선택하면 됩니다.

 

Q. 해외 거주 중인 아동도 받을 수 있나요?

A. 원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아동수당은 국내 거주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제도입니다.
다만 일정 기간 해외 체류(예: 유학·치료 등) 사유가 있는 경우 일시적으로 지급이 중단되었다가 귀국 후 재신청 시 다시 지급됩니다.

 

Q. 2026년부터 확대되는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추가지원은 자동으로 적용되나요?

A. 네, 대부분의 경우 거주지 기준으로 자동 적용됩니다.
별도 신청 절차 없이 해당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는 아동이라면 지자체가 추가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해 자동 지급하게 됩니다.
단, 일부 지자체는 지역화폐나 상품권 형태로 지급하므로 수령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Q. 신청 후 언제부터 받을 수 있나요?

A. 신청일이 속한 달부터 지급되며, 심사 완료 후 첫 지급일까지 약 1~2개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3월 중순에 신청했다면 4월 말 또는 5월 초에 첫 지급을 받게 됩니다.

 

Q. 수당을 받다가 이사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이사 후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변경신고를 해야 합니다.
시·군·구가 바뀌면 기존 지급이 자동 중단되고 새 주소지에서 재신청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단, 같은 시 내에서의 전입은 시스템상 자동 연계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복지로에서 ‘지급상태 조회’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